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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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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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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본 규  Felix Koo
협회장 구 본 규 Felix Koo

Asia Bartenders
Association KOREA

안녕하십니까? ABA KOREA 협회장 구본규 Felix Koo입니다.

저희 Asia Bartender Association은 한국, 태국, 대만, 일본의 협회 지부들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중국,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 협력을 두고 각 국가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바텐더들을 나라마다 돌아가면서 세계바텐더대회를 열어 바텐더들의 실력을 향상하고 발전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시작한 아시아바텐더협회 (이하 ABA)의 한국지부로서 한국 바텐더들의 국가대표 선발, 세계대회 개최, 세계대회 심사, 마스터클래스, 주류박람회 참가, 칵테일쇼 이벤트 행사 등의 활동으로 인재등용, 후배양성, 바텐더 권익보호에 앞서며 조금 더 선진화된 대한민국 Bar 업계를 꿈꾸며 보다 나은 환경과 처우를 위해 10년을 달려왔습니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지배적인 소주문화와 폭격식 회식 문화로 후진국보다 뒤쳐져 있던 우리나라의 음주문화는 많은 Bar 관련자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해가 갈수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Bar라는 곳을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텐더의 이미지는 술집에서 술 따라주는 사람, 그리고 고민 들어주는 사람 정도로 알았습니다. 그 사이 많은 바텐더들이 ‘이 일은 비전이 없다’, ‘더이상 밤에 일하는 것이 싫다.’, ‘일하면서 받는 대우가 부당하다.‘라는 핑계로 이 일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매스컴과 sns의 발달로 칵테일과 위스키의 전문가로써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20여년이 지나도록 bar업계에 몸을 담그며 지켜보고 느꼈던 것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더 체계적으로 섬세하게 그리고 꾸준한 활동으로 보다 나은 대한민국 Bar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